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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자 52
2019-01-24 136
제 합격수기 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 하고 대학에 진학 하지 못하여 해외 무역업을 하다가 힘이 들어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려고 학원에 가서 원장님과 상의 하고 그날 바로 학원생이 되었습니다. 수십년 동안 이나라 저나라 떠돌며 장사만 하다가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려고 생각 하니 막막 하기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망설이고 망설이다 학원을 방문 하였는데 원장님이 과목설명을 아주 쉽게 상세히 과목별로 조목조목 설명해 주셨습니다.  원장님 설명을 들으니 그제서야 자신감이 생겨 나도 잘하면 합격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막상 공부를 시작 하니 앉아 있는게 힘들기는 했어도 부동산과 관련된 내용들로 만 구성 되어 있다보니 그래도 조금씩 이해는 되었습니다.  듣고 잊어버리고... 듣고 잊어버리고  이렇게 3번 정도 반복하니 아는게 늘어 나기 시작 했고 그 후 부터 재미가 붙어 수업시간이 지루 하지 않고 재미 있게 들리기 시작 했습니다. 

주변에 합격하신 분이 있어 어떻게 공부 하냐고 물어 봤더니 학원다녀야 합격 할 수 있다고 하며 추천 해준 학원이 군자박문각 학원이었습니다.
자신고 없고 하여 우선 1주일만 다녀 보고 결정 할 생각으로 학원에 가서 상담해 봐야지 하고 들렀는데 8개월 패키지 과정으로 하면 비용이 적게 든다고 하여 패키지로 등록하고 다녔습니다.

그냥 학원 스케줄 대로 따라 오기만 하라고 하여 반신반의 하며 노니 뭐하나 하는 생각으로 해본게 덜컥 합격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4월에 모의고사 보고 점수가 평균 20점이 나와서 역시 나는 합격은 안되고 그냥 부동산공부나 해서 상식이나 늘려 놓자 하는 마음을 먹기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특강이란 특강은 모두 들었습니다. 즐기는 마음으로 공부하니 모의고사 때마다 성적이 올랐습니다.
결국 8월 모의고사에서 드디어 간신히 합격점인 60점을 넘겼습니다.
원장님이 말씀하시기를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보다 10점 정도 난이도를 높여서 출제 한다고 하셔서 희망에 부풀어 올라 기분좋은 마음에 밤잠을 설쳤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1차 평균 62.5 와 2차 평균 65점으로 종합 합격 하였습니다. 

딱히 그런 것은 아니지만 모의고사 점수가 시험장 점수와 비슷한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에게 제가 경험한 바를 자신있게 드릴 말씀은 공인중개사시험은 "포기 하지만 않는다면 합격증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라는 것입니다.

 
2019년 10월 26일까지
215 일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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